냐산 콜렉티브 Nhasan Collective (Vietnam)

The Clouds Will Tell, 2014, archive exhibition, dimensions variable

냐산 콜렉티브는 현대미술가들의 활동을 거의 접할 수 없는 하노이에서 현대미술 그룹으로 독보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실험적인 공동체이다. 냐산 콜렉티브는 지역공동체의 대한 끊임 없는 질문과 무엇이 예술이며, 예술의 기능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잠재력, 가능성 등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The Clouds Will Tell”이라는 타이틀로 쇼 케이스를 선보인다. 1998년 냐산 스튜디오로 출발해 2013년 젊은 예술가 10명으로 세대교체를 한 뒤 이들을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는 냐산 콜렉티브 활동의 전반적인 역사를 소개하고 공동체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그들의 실천적 예술활동을 아카이브 전시 형식으로 선보인다.

NHasan Collective is experimental art team, active at Hanoi where almost no other contemporary artists can be found except NHasan Collective. This shows the importance of NHasan Collective in Hanoi community. NHasan Collective poses question to the local community on what is art and what is the function of art. For this biennale, NHasan Collective will showcase their art work titled as <The Clouds Will Tell> which asks the potential and possibility of art. NHasan Collective initially started from the NHasan Studio in 1998, and they changed their team mates to younger 10 artists in 2013. <The Clouds Will Tell> will introduce the overall history of NHasan Collective and their practical art activities motivated by public art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