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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창원조각비엔날레 다함께 즐겨요!! 2016.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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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일반인, 다문화까지...소통과 포용의 비엔날레”

2016창원조각비엔날레 다함께 즐겨요!!

다양한 부대행사와 프로그램

시민 추억조각 워크숍, 아티스트 워크숍, 커뮤니티 아트,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다양한 토론의 장 등 마련

 

장 소 : 창원용지호수공원

참가신청 및 문의 : (055)714-1971~8

 

2016창원조각비엔날레는 관람객과 소통하는 비엔날레가 되기 위하여 야외전시 장소인 창원용지호수공원에서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민 추억조각 워크숍’을 통해 모아진 창원 시민의 소망과 응원 메시지는 용지호수 내 산책로에 전시중이고, 수많은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진우, 서해영, 정진경작가의 ‘아티스트 워크숍’과 신광 작가의 ‘커뮤니티 아트’는 많은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초등생, 일반인, 다문화까지 포용하는 폭넓은 소통

창원조각비엔날레는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이주민을 포함한 시민들을 참여대상으로 수용함으로써 보다 폭 넓은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감수성, 창의성 기르는 어린이대상 프로그램 인기 ...

태양광 로봇 플라잉 맨 만들기, 어린이 조각놀이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프로그램도 주말과 공휴일에 진행되고 있다.

동력을 이용한 미술작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김진우 작가의 <태양광 로봇 플라잉 맨 만들기>는 어린이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미술에 있어 다양한 표현방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정진경 작가의 <어린이 조각놀이터>는 즐거운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광 작가의 ‘커뮤니티 아트’ 는 창원시 대표 축제인 다문화축제 맘프(MAMF) 참여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되는 프로그램. 이주민이라는 또 다른 창원시 구성원들을 적극적으로 포용함으로써 현재 창원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학술심포지엄(9/23), 라운드 테이블(10/3) 등 다양한 토론의 자리

창원조각비엔날레의 정체성과 공공성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바탕으로 한 ‘학술심포지엄’이 지난 9월 23일 열렸고 로봇공학, 인공위성, 컴퓨터공학 등 저명한 전문가들과 함께 물질적 상상력을 주제로 한 ‘라운드테이블’이 오는 10월 3일 오후 3시 창원문화재단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리는 등 다양한 토론의 자리가 준비돼 있다.

 

이 같은 부대행사는 일방적 관람이 아닌 소통의 주체로서 관람객을 바라보는 2016창원조각비엔날레의 주제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각종 부대행사 프로그램 참여신청과 단체관람에 대한 사항은 2016창원조각비엔날레 홈페이지(http://changwonbiennale.or.kr)를 참고하거나 창원조각비엔날레 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055-714 - 1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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