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전시안내

전시구성Exhibition Composition

  • 본전시

    不刻의 균형

    • “자연스러움의 조형성과 현실의 사회성을 기본축으로 입체예술의 다양성 제시”
    • • 기간 : 2018. 9. 4 ~ 10.14 (41일간)
    • • 작품장르 : 야외조각, 조각놀이터, 가변설치 등
    • • 참여작가 : 21명
      - 국내외 유명 작가 15인, 창원 지역작가 6인
      - 영구설치 16점
    • • 내용
      - 불각의 균형을 바탕으로 한 조형성과 더불어 동시대의 사회적 현실을 담은 조각의 영역을 확장하는 입체예술의 다양한 양태와 담론을 제시
      - 창원대표 공원인 용지공원(포정사)을 배경으로 한 인터렉티브에 중점을 둔 조각놀이터(遊於藝)를 현대조각으로 구현함으로써, 적극적인 관람객과의 소통으로
        예술의 대중적 향유 및 공유 기회 제공

    파격 (破格)

    • “입체 및 평면작품 전시로 조각 영역의 파격으로 새로운 표현방법에 주목한 매체 및 재료의 확장적 작품 전시”
    • • 기간 : 2018. 9. 4 ~ 10.14 (41일간)
    • • 장소 : 창원 성산아트홀 전시실, 창원의 집, 문신미술관
    • • 작품장르 : 조각, 오브제, 미디어아트, 임시설치 등
    • • 참여작가 : 35명
    • • 내용
      - 「파격」은 기존의 한정적 조각의 영역을 확장하여 보다 적극적인 관람객들과의 소통으로 세계적인 조각의 도시로서의 자리매김
      - 조각의 매체 및 재료의 확장적 작품, 영상 작품 등 새로운 담론 제시
  • 특별전시

    김포ㆍ실비아 특별전

    • • 주제 : Solace in Nature
    • • 기간 : 2018. 9. 4 ~ 10. 14 (41일간)
    • • 장소 :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 • 기획 : Odelette Cho
    • • 참여작가 : 김포(김보현, Po Kim), 실비아왈드(Sylvia Wald)
    • • 내용
      Solace in Nature는 김 화백의 후반기 추상작품, 석고와 철선을 이용한 실비아왈드 화백의 조각작품 시리즈를 전시하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들의 예술적 영감이자 마음의 휴식처인 자연에 대한 두 부부화백의 헌신을 보여준다. 이들은 삶과 작품활동을 통해 꿈꿔왔던 이상향에 도달했으며, 관람객들에게 그 세계를 공유하도록 초대하고 있다.

    미디어 특별전

    • • 주제 : 젊음의 심연( 心 淵 )_순응과 탈주 사이
      The Landscape of the Heart of Youth_between conformity and deviation
    • • 기간 : 2018. 9. 4 ~ 10. 14 (41일간)
    • • 협력 : 대안공간 루프
    • • 장소 : 창원의 집 · 창원역사민속관
    • • 기획 : 이정아 큐레이터
    • • 참여작가 :
      Marko Schiefelbein (독일) , Asli Sungu (터키), Congost (스페인), Wong Ping (홍콩), Yuan Keru (중국), Yuriko Sasaoka (일본), Liao Chi-Yu (대만), Angelica Mesiti (호주), MA Quisha (중국), 이정형(한국)
    • • 내용
      청년들은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나와 사회와 대면하는 순간 자아와 타자와의 관계에서 새로운 사회적,  심리적 갈등을 겪는다.  꿈이라는 허상과 현실이란 실체 사이의 혼돈,  젊음만이 소유할 수 있는 자신감이란 특권과 함께 상대적으로 갖는 불안감, 등 이번 영상전은 이러한 세계 각국의 청년들 내면의 사회적  심리적 갈등의 단편들을 우리에게 진솔히 보여준다.

    김종영 특별전

    • • 주제 : <不刻道人, 自然을 새기다>
    • • 기간 : 2018. 9. 4 ~ 10. 14 (41일간)
    • • 장소 : 성산아트홀
    • • 기획 : 박춘호 (김종영미술관 학예실장)
    • • 참여작가 : 김종영
    • • 내용
      평범 속에 진리가 있다는 말과 같이 김종영 선생은 작품의 소재는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결국 작가는 일상을 시청視聽하듯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집중하여 꼼꼼하게 견문해야 한다. 한마디로 작가는 남다르게 보는 눈을 갖춰야 한다. 선생은 이와 같이 현실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진실한 노력과 순수한 정신에서 이루어진 예술은 인류가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라고 한다.

    문신 특별전

    • • 주제 : 생명의 형상 - Symmetries
    • • 기간 : 2018. 9. 4 ~ 10. 14 (41일간)
    • • 장소 :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 • 참여작가 : 문신
    • • 내용
      이번 2018창원조각비엔날레 특별전 ‘생명의 형상 - Symmetrics’展을 통해 이전의 보아왔던 문신의 조각 작품이 아닌, 또 다른 마음의 시각으로 그의 꿈을 만나고 내밀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벗을 만나는 시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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